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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와 수익형 블로그

검색최적화에 좋은 블로그 글을 쓰는 12가지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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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미지와 동영상을 추가한다.

글의 내용과 관련된 이미지와 동영상을 넣을 수 있으면 꼭 넣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지 검색, 동영상 검색을 통해 블로그 유입이 발생하는 것은 물론, 검색엔진이 검색 인덱스를 생성할 때 양질의 컨텐츠가 있는 글이라고 판단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당연히 검색 지수가 올라가며, 검색 상위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네이버와, 다음과 같은 포털은 글의 내용과 관련된 충분한 이미지가 있고, 동영상이 첨부된 글을 많이 우대합니다.

특히 다음의 경우 노출할 컨텐츠가 적기 때문에 이미지나 동영상 검색 결과를 통해 유입되는 비율이 더 높습니다.

글과 관련된 이미지나 동영상이 있으면 꼭 붙여넣는 것이 좋습니다.

 

 

2. 이미지에는 캡션 설명을 달아야 한다.

블로그에 글을 쓸 때 이미지를 붙여넣으면서 이미지에 대한 설명을 달 수 있으면 최대한 캡션 설명을 다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지 검색을 통해 내 글로 유입이 되는 것은 물론, 검색엔진이 글의 주제를 파악하고, 이미지가 관련 검색어에 노출되는데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생각보다 이미지 검색을 통해 유입되는 방문자가 많기 때문에 이미지 검색 결과에서 내 이미지가 상위에 노출될 가능성을 높이려면, 캡션을 달아서 이미지가 정확하게 분류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3. 충분한 내용을 가진 글을 작성한다.

검색에 유리한 적당한 글의 분량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주장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2000자 이상을 추천합니다. 검색엔진이 내 글을 인덱싱을 하기 위해서는 글에 충분한 내용이 있는지, 또는 주제를 분류해서 검색 결과에 노출하기 위한 충분한 키워드가 있는지를 판단하기 위한 최소한의 글 분량이 있어야 합니다. 문학적인 글이나 소소한 일상을 적는 블로그가 아닌 이상 2000자 이상의 글 내용을 작성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블로그 마케팅을 위해 상업용 글은 최소 2000자 이상, 보통 4000 ~ 5000자 내외의 내용을 작성하며, 이미지 5~10개 이상, 동영상 가능한 경우 최소 1개 이상이 들어가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업계에 통용되는 기본 규격이며, 특히 네이버의 경우 이렇게 작성된 글을 우대해서 상위노출하는 경향이 크기 때문에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써서 상위 노출을 원한다면 글의 분량와 이미지 갯수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합니다.

네이버의 리뷰글을 보면 도장 찍은 것처럼 하나같이 같은 포맷에 상품명과 사진만 다르고 같은 내용인 이유가 이런 이유입니다.

여기까지 읽었다면 약 1,200자 분량을 읽은 것입니다. 2,000자 분량은 생각보다 그렇게 많은 분량이 아닙니다.

 

 

4. 중복글 작성은 피한다.

같은 내용의 글을 여러 사이트에 올리거나, 같은 내용의 글을 일부만 수정해서 재업로드하는 방식으로 글의 갯수를 늘리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검색엔진은 기본적으로 유사성 체크를 하며, 유사성이 어느정도 이상이면 중복 내용이라고 판단합니다. 네이버에 외부 사이트의 검색 결과가 잘 노출되지 않는다고, 네이버가 외부 사이트를 크롤링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최근에는 많이 줄어들었지만, 티스토리에 올린 글을 네이버 블로그에 복붙하거나 일부를 수정해서 올리는 식으로 멀티를 돌리는 경우가 더러 있었는데, 결국 저품질에 걸립니다.

 

 

5. 깨진 하이퍼링크를 방치하지 않는다.

글 내용에 깨진 하이퍼링크, 링크가 깨져서 보이지 않는 이미지가 있으면, 검색 엔진은 이 글이 문제가 있는 글이라고 판단합니다. 오래된 글이거나, 참조된 내용이 부실해서 충실한 내용을 가진 글이 아니라고 판단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전에 작성했던 글에 링크가 깨지거나 이미지 링크가 깨져서 보이지 않는 경우 반드시 업데이트를 해서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블로그 레이아웃에 고정된 SNS링크나 외부 사이트 링크가 깨진 경우도 주의해야 합니다.

블로그 모든 글에 깨진 링크가 표시되기 때문에 블로그의 검색 지수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줍니다.

 

 

6. 크기가 큰 이미지 파일을 사용하지 않는다.

구글은 webP 이미지를 권장하는 분위기지만, 실제로 webp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jpg 이미지이고, 블로그에 이미지를 첨부할 때는 jpg를 사용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아울러 80이하의 압축비를 사용해서 최대한 이미지 크기를 줄여야 합니다.

 

500Kbyte 이상의 이미지는 권장하지 않으며, 1Mbyte 이상의 이미지를 글에 첨부하는 것은 검색 결과에 악영향을 줍니다.

이런 큰 이미지를 여러 개 붙여 넣으면, 검색엔진은 이 웹 페이지가 느리게 로딩되는 느린 웹페이지라고 판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주 빠른 자체 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어서 이런 큰 이미지 쯤은 아주 빠르게 로딩할 수 있다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첨부된 큰 이미지는 꼭 피해야 합니다.

jpg 이미지는 이미지의 가로 세로 크기 보다는 이미지 압축비가 이미지 크기에 더 많은 영향을 줍니다.

이미지 가독성이 절대적으로 중요한 경우가 아니면 60~70사이의 jpg 압축비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7. 모바일 화면에 적합하지 않은 글을 쓰지 않는다.

테이블과 아이프레임은 대표적으로 모바일 레이아웃, 또는 모바일 보기에 적합하지 않은 웹 컨텐츠 중 하나입니다. 모바일 보기를 할때 모바일 기기 너비에 맞춰 너비가 줄어들지 않거나, 줄어드는데 한계가 있어 모바일 기기 오른쪽 바깥으로 레이아웃이 넘어가거나 보이지 않는 영역이 생기게 됩니다.

가로로 넓은 고정 크기를 가지는 테이블과 아이프레임은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이렇게 모바일 보기 화면에서 가려진 영역이 생기거나 레이아웃을 넘어서는 컨텐츠가 있게 되면 검색 엔진은 가독성에 있는 모바일 페이지라고 판단을 하게 되고, 검색 우선 순위에서 뒤로 미루게 됩니다.

검색엔진이 이런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하는 생각은 접어두기 바랍니다.

검색엔진은 웹페이지의 컨텐츠, 또는 텍스트들이 인접한 정도까지 판단해서 너무 인접해 있으면 가독성이 떨어지는 웹페이지라는 판단까지 할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 반응형 스킨 중에는 모바일 화면 보기 모드에서 테이블과 아이프레임을 모바일 보이게 맞도록 자동 전환해주는 기능이 포함된 경우가 있으므로 이런 스킨을 사용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입니다.

 

 

8. 오래되서 내용이 틀려진 글은 업데이트를 한다.

글을 작성한 후에 내용과는 다른 변경이 생겼을 때 그냥 방치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변경되거나 추가된 내용을 별도의 글에 작성하는 것은 글을 쓰는 한가지 방법중의 하나지만, 그렇다고 틀려진 내용을 담은 이전 글을 그대로 방치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특히 정보성 글인 경우 이렇게 틀린 내용이 계속 남아있으면 방문자가 단시간에 이탈하는 이탈율이 급격히 올라가게되고, 블로그 전체적으로 안좋은 영향을 주게 됩니다.

최소한 추가되거나 변경된 내용을 담은 추가의 글로 가는 링크를 달아서 방문자들이 내 블로그에서 바로 이탈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9. 관련이 있는 내 블로그의 글은 하이퍼링크로 연결한다.

방문자를 오래 붙잡아두는 가장 좋은 방법은 관심이 있을 만한 내 블로그의 다른 글로 유도를 하는 것입니다.

지금 본 글이 재미없었나요? 그럼 이건 재미있을지 몰라요. 정도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검색으로 유입된 방문자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면 대부분 이탈을 하게 됩니다.

유입된 페이지의 내용이 가치있는 내용이어서 일정 시간 이상 방문자가 머물게 되면, 광고 효과도 있고, 검색 지수에도 좋은 영향을 줍니다. 방문자가 오래 머물만큼 가치있는 좋은 내용을 담고 있는 글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방문자를 더 오래 붙잡아 두려면, 관심이 있을만한, 또는 관련 있는 글의 링크를 달아서 보여줌으로써 최대한 방문자의 바지가랑이를 붙잡고 늘어져야 합니다.

그래서 관련글 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보기, 태그로 묶은 같은 키워드의 글 보기와 같은 기능들이 블로그에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해서 글의 끝에 이 글을 읽은 방문자가 관심있을 것 같은 글의 링크를 크게 달아서 클릭을 유도하는 것이 가장 효과가 큽니다.

 

 

10. 인용한 외부 사이트의 링크를 넣는다.

외부 사이트 링크를 다는데 인색하면, 방문자수를 늘리는데 한계가 있게 됩니다.

검색엔진은 외부사이트와의 연결성이 좋은 웹페이지, 블로그에 좋은 점수를 줍니다. 연결성이 좋다는 것은 가두리 양식장처럼 방문자를 내 블로그에 가두어두었다가 이탈시키지 않고, 파도를 타듯이 방문자들이 링크를 타고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말합니다. 검색엔진은 이런 페이지를 선호하고, 좋은 웹페이지로 분류합니다.

단, 네이버 같은 가두리형 검색 포털에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네이버는 네이버 안의 서비스에서만 의미가 있기 때문에, 외부 사이트 링크가 네이버 검색 지수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못합니다.

 

 

11. 문맥과 관련없는 주제형 키워드 나열은 피한다.

검색 결과에 어떻게든 노출하기 위해서 블로그 글 하단에 글의 주제와는 관련이 없는 인기 키워드를 무작위로 나열해 글을 작성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인기있는 키워드 검색 결과에 어떻게든 노출되도록 하는 낚시 블로그입니다.

과거 네이버 검색 엔진에 부실했을 때는 이런 방법이 먹혀서 이런 방식으로 검색 유입을 유도하는 쓰레기 글을 작성하는 작성자들이 꽤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글을 볼 때는 보이지 않도록 글자색도 흰색으로 해서 방문자를 유도하는 흔한 낚시였습니다. 네이버 검색엔진이 개선되면서 이런 방식으로 낚시성 글을 작성하면, 검색 우선순위가 더 내려가게 되면서 이런 어뷰징은 자연스럽게 사라졌지만, 여전히 이런 방식으로 글을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렇게 글과 관련 없는 키워드를 나열하면 검색엔진은 100% 어뷰징이라고 판단합니다.

"아닌데 내 블로그는 이렇게 해서 방문자가 많이 늘었는데?" 라고 생각한다면, 조금만 더 기다리면 됩니다.

"저품질 블로그" 딱지라는 검은 상복을 입은 그분이 반드시 찾아보고 방문자가 반의 반토막이 나게됩니다.

 

 

12. 검색 인덱스와 관련있는 중요 태그는 임의로 삽입하지 않는다.

HTML 문서는 6개의 헤드 태그가 정의되어 있습니다.

"h1" ~ "h6" 6개의 헤드 태그는 HTML 문서를 검색엔진이 인덱싱하는데 중요한 기능을 합니다.

말 그대로 헤드 태그는 HTML로 작성된 웹페이지, 또는 글에서 제목, 또는 목차를 의미합니다.

숫자가 작을 수록 더 높은 우선 순위, 또는 중요한 제목이 되고, "h1" 태그는 문서 안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는 태그라는 뜻입니다. 글의 제목, 또는 블로그 이름 같은 것이 해당됩니다.

 

"h1" 태그는 블로그의 최상위 제목 태그이기 때문에 1개가 있는 것이 검색엔진 입장에서는 가장 좋습니다.

그렇다고 "h1" 태그가 여러 개가 있다고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며, 검색엔진은 "h1" 태그를 모두 중요 태그로 인덱싱에 참조합니다.

단, 최상위 중요 태그를 남발하면 안됩니다. 더군다나 임의로 내용 안에 "h1" 태그를 곳곳에 사용하면, 검색 엔진은 해당 글, 또는 페이지의 주제를 파악하는데 애를 먹게 되고, 검색 우선 노출을 할 수 없게 됩니다. "h1" 태그를 여러 개 써서 중요 키워드를 남발한다고, 검색엔진이 더 높은 검색 우선 순위를 주지는 않습니다.

"h1" 태그는 적을 수록 좋으며, 길이 또한 20~30자 범위 안에서 글의 핵심 키워드가 들어간 제목을 다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면 많은 키워드를 담겠다고 "h1" 태그에 70-80자씩 꾹꾹 눌러서 채우는 것은 멍청한 짓입니다.

 

참고로 티스토리는 글 제목에 "h1" 헤더 태그를 부여합니다. 그리고 글 본문의 헤더는 "h2"~"h4"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레퍼런스 스킨과 대부분의 사용자 배포 스킨들이 블로그 이름에 "h1" 태그를 사용합니다.

검색엔진은 블로그 이름과 글 제목을 가져와 해당 페이지의 최상위 키워드를 뽑아서 중요 키워드를 찾아 분류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는 글 작성 에디터에서 HTML 소스보기가 가능하기 때문에 글 내용에 임의로 "h1" 태그를 넣을 수 있습니다. HTML 보기가 된다고 해서 HTML 태그로 "h1" 태그를 임의로 작성해 넣으면  검색 결과에 좋지 않을 영향을 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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