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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여행

코인 채굴 댓글을 다는 봇과 쓰레기를 차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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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 게시판에 얼마 전까지 파이코인 댓글로 도배를 하면서

네이버 블로그 링크를 달던 쓰레기, 또는 봇이 있었습니다.

거의 봇이라고 봐야하지만...

당연히 신고는 넣었습니다.

 

좀 느린가 싶었는데, 티스토리에서 막은 것 같습니다.

더 이상 포럼에 파이코인 댓글이 달리지 않고 있습니다.

 

포럼 차단을 당한니까 새로운 방법을 씁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개설해서 블로그 찾아 돌아다니면서 개설한 블로그로 유도하는 같은 댓글을 답니다.

언뜻 사람이 다는거 같지만 봇입니다.

사람이 단다고 해도 그냥 복붙으로 티스토리 카테고리 글 목록에서 무작위로 들어가서 복붙하는 겁니다.

 

어제 올린 글과 오늘 올린 글에 연달아 복붙한 댓글이 그대로 달립니다.

처음 달렸을 때 대충 봇이거나 복붙 쓰레기인걸 이미 알았지만, 봇이면 티스토리 카테고리 목록에서 스캔해서 또 달거라고 예상되서 놔뒀더니 여지없이 달립니다.

5월초에 개설해서 글 주욱 올리고, 댓글 달러 돌아다니고 있는 전형적인 매크로용 블로그입니다.

 

 

 

 

이런 댓글이 달리면 신고 넣고 차단을 박으셔야 합니다.

IP까지 다 차단 박으면 됩니다.

 

이 쓰레기들이 파이코인으로 게시판과 블로그 반복 개설로 사람들을 유도하는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자신의 초대코드로 다른 사람이 가입해야 자신에게 이익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런 블로그는 블로그 글에 자신의 초대코드를 넣어 가입하고 채굴하는 방법을 안내하는 글만 올립니다.

자신의 초대코드로 많은 코인 가입자가 생기면, 자신의 채굴 속도가 올라가는...

 

쉽게 말해 채굴 코인 다단계입니다.

최소 몇명 이상 모아야 하고...

 

이 쓰레기들이 님의 글을 읽고 감동해서 댓글을 다는게 아닙니다.

어떻게든 초대코드를 노출해서 내 초대코드로 코인 채굴 가입자를 늘리는게 목적입니다.

그럴려고 블로그 개설해서 같은 글만 반복해서 올리고, 포럼 차단당하니까 댓글을 달고 있는 것입니다.

 

신고가 누적되어야 블로그가 폐쇄되고, 계정 블럭이 됩니다.

눈에 띄면 그때 그때 신고를 넣어야 빨리 정리가 됩니다.

 

 

어차피 시간 지나면 블로그는 폐쇄 당합니다.

그전에 최대한 댓글 달면서 최대한 신고가 안들어가기를 비는 기도 메타입니다.

기도빨에 부흥해서 프로필 옆에 있는 "신고" 버튼을 꼭꼭 누르고 차단 처리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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