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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스킨/애드센스와블로그

블로그가 검색엔진 저품질에 걸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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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가 검색엔진 저품질에 걸리는 것은 다 이유가 있습니다.

검색엔진 저품질에 걸린 블로거가 커뮤니티에 하소연하는 경우는 2가지 입니다.

 

1. 왜 저품질에 걸린지 모르겠다.

2. 나는 정말 억울하다.

 

그런데 막상 블로그에 들어가보면 대부분은(10개 중에 9개) 저품질을 당연히 먹을거 같은 블로그입니다.

그냥 봐도 복붙에 쓰레기 글에 상품 광고글을 써서 소위 밴과 저품질을 먹은 것인데 어떻게 모를 수 있는지...

밴당하고 억울하다고 하소연 경우는 더 가관입니다.

A4용지 한장 분량으로 본인의 억울함을 커뮤니티에 호소합니다.

 

이런 블로그를 만드는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돈독이 올라서...

조급증에 긴 시간은 들이기 싫고, 광고 수익이든 노출 수익이든 빨아는 먹어야 겠고...

어디서 줏어듣거나 알게된 광고 블로그로 돈버는 방법으로 돈을 벌어보고 싶은 욕심에...

 

억울하다는 블로거 중에는 양심도 뭣도 없는 쓰레기들도 있습니다.

내 블로그는 정상 블로그고 그 사이에 상품 광고글 몇 개 올린게 무슨 문제가 되냐고 억울하다고 하소연을 합니다.

나는 착한 광고글을 올리는 선량한 블로거라고...

매크로로 광고 블로그 돌리는 나쁜 새끼들과는 질적으로 다르다고...

 

최근에 티스토리에 소위 광고봇들이 블로그 자동 생성 툴로 광고를 도배하면서 대규모 숙청이 한번 있었습니다.

 

일반인들이 알리는 없지만, 네이버 블로그나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자동 생성해서, 단시간에 적당한 개수의 광고 글을 올려서 상위 노출이 되게 한 후 며칠 동안 광고와 노출을 빨아먹고 블로그를 삭제하거나 밴을 먹는걸 반복하는 매크로가 있습니다.

힘들게 복붙할 필요도 없이 버튼 몇번 클릭해주면 자동으로 블로그가 생성되고 글이 올라갑니다.

검색엔진에 최적화가 잘 된 글이어서 그 며칠 동안만이면 충분히 효과를 보고도 남습니다.

 

예전부터 있어왔지만, 네이버는 노가다로 숙청 작업을 하기 때문에 최근에는 효과를 많이 못보고 있고, 대부분은 어느정도 정상 글로 채워진 방치된 개인 블로그를 사서 적당히 적당히 간격을 두고 광고를 올려서 숙청을 피해가면서 노출을 빨아먹는 방법을 많이 씁니다.

 

티스토리 하는 분들이야 이런 메일 받을 일이 거의 없겠지만, 대충 이웃 적당히 있고, 일상 블로그로 방치도 아닌 운영도 아닌 네이버 블로그들을 전문적으로 구입하는 업자들이 있습니다. 얼마줄께 블로그 대여해줘 뭐 그런...

이런 블로그 수백개를 가지고, 매크로 봇으로 검색 엔진에 최적화 된 글을 자동으로 올립니다.

 

최근에는 티스토리가 매크로 봇의 타겟이 되고 있습니다.

네이버가 1계정 1블로그여서 숙청 당하면 다른 계정을 또 파야 하지만, 티스토리는 계정당 10번까지 블로그를 개설할 수 있어서 무한 증식이 가능합니다.

주요 목표는 다음 검색 결과에 타겟으로 삼은 키워드의 결과로 전면 노출을 시키는 겁니다.

블로그 개설해서 광고글들을 순간 업로드하고 며칠 노출시킨 뒤 다시 폐쇄하고, 재개설. 뭐 이런 방식입니다.

구조상 아주 좋은 먹잇감입니다.

 

이런 티스토리 블로그의 주요 타겟은 다음 검색 노출입니다.

다음 검색의 경우 노출할 컨텐츠가 현저히 부족하다보니, 이렇게 광고글로  검색결과 한페이지 전체를 반짝 노출시키는게 아주 쉽게 가능합니다.

구글은 이런게 애초에 거의 불가능합니다.

이게 문제가 되면서 카카오에서 광고만 올라오는 블로그는 계정을 숙청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계정이 밴을 먹으면 열어놓은 멀티 블로그가 다 날아갑니다.

인덱스도 다 날아가기 때문에 다음 검색에서 아얘 배제됩니다.

 

내 블로그가 검색엔진 저품질에 걸렸거나, 밴을 당했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밴을 먹어서 내 블로그의 인덱스 자체가 다 삭제당했는지 확인

 

내 블로그 URL을 검색창에 넣어서 검색하면 내 블로그가 최상위에 검색되야 합니다. 내 블로그의 글이라도 최소한 상위권에 나와야 합니다. 내 블로그 이름, 타이틀, 프로필도 마찬가지입니다.

 

"검색엔진에 관련 정보가 없습니다.",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이렇게 나오면 계정은 살아있지만 검색 밴을 먹어서 인덱스가 날아간 것입니다.

 

이 경우에는 답이 없습니다. 새 URL로 새 블로그 파야 합니다.

블로그 청소하고 정상글로 다시 전환한다고 검색 결과에 다시 표시될 확율은 희박합니다.

소위 고객센터의 AI 답변 봇과 지루하게 장기간 싸우는 과정을 거쳐야 복구가 될까 말까입니다.

구글은 100% 안해줍니다. 물론 이유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저품질에 걸려서 순위가 한참 밀려난지 확인

최근에 올린 글의 제목 전체를 복사해서 검색 URL에 입력해봅니다.

어지간히 짧은 제목이 아니면 검색 결과 최상위에 무조건 나와야 합니다. 일단 이 상태면 인덱싱이 되어 있고, 검색 결과에 포함된다는 뜻입니다.

검색을 하는 사람이 제목 전체 문장으로 검색을 할리가 없으므로 제목의 주요 키워드 몇개로 내글이 어디쯤 나오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저품질에 걸렸으면 순위가 한참 뒤가 됩니다.

검색했던 글 제목의 주요 키워드 몇 개만 넣어서 검색을 해봅니다.

같은 레벨 키워드 갯수인 다른 글에 비해서 현저히 뒤에 나온다면 일단 검색 지수가 낮은 것입니다.

어느 검색 엔진을 막론하고 내 글의 주요 키워드 몇 개를 조합한 검색 결과가 2페이지 이상 뒤로 밀려난다면 저품질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같은 방법으로 최근의 내 글 몇 개의 제목과 관련된 주요 키워드를 넣어봐서 결과가 같거나 검색 결과가 안나오면 저품질이 된 것입니다.

 

구글의 경우 친절하게 경고 메일을 보내서 너 저품질 처먹었다고 알려주므로 본인의 문제가 뭔지 스스로 알게 됩니다.

문제는 다른 검색엔진들은 이렇게 알려주는 과정이 없기 때문에 소위 억울하다는 블로거가 생겨납니다.

 

 

밴과 저품질을 먹는 이유

 

상품 광고, 또는 복붙 글로 블로그를 도배하는 경우입니다.

여기서 억울하다고 하소연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나는 광고글이나 복붙글 몇 개 올리지도 않았고, 내용도 수정해서 올렸고, 기타 등등 구구절절한 사연이 나옵니다.

블로그에 올린 글 100개 중에 1-2개가 이런 글이면 문제가 안됩니다.

문제는 애초에 블로깅 의도가 불순했기 때문에 블로그에 올라간 이런 어뷰징 글의 비중이 높다는 것입니다.

어떤 경우에는 대부분 글이 이렇기도 하고...

 

 

복붙글

글 몇 개 문제가 있다고 밴을 먹지 않습니다.

내부적으로 광고글이나 복붙글을 카운팅 하는 포인트가 있고, 이 포인트가 전체 블로그 글 갯수를 기준으로 어느 비율 이상이면 밴이나 저품질을 먹게 됩니다. 검색 봇과 AI가 확인을 하던, 사람이 확인을 하던 결과는 동일합니다.

 

다음의 경우 전에는 문제가 있는 글만 막히거나, 심해도 해당 블로그만 밴을 먹었는데, 최근에는 계정을 밴을 먹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광고봇의 어뷰징으로 다음 검색 결과에 광고글로 도배가 되는 일이 생기면서 나타난 현상입니다.

이렇게 해서 계정 밴을 먹으면 아얘 복구가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글을 수정했다고는 하지만, 결국 조사와 미사여구 수정이지 광고 내용은 그대로 입니다. 어차피 베껴서 쓰는 것이기 때문에, 글의 유사성을 판단하는 엔진은 당신이 아무리 글을 그럴듯하게 수정해도 유사성을 기가 막히게 찾아냅니다. 대충 몇퍼센트가 유사하거나 같다고 나오기 때문에 본인이 직접 쓴 글이 아니면 이런 광고성 글이나 복붙 글은 대부분 다 걸립니다.

 

억울하다는 블로거들은 복붙에 대한 개념이 없는 것입니다.

남의 쓴 글이나 내용을 복붙해서 수정해서 올린다고 복붙이 복붙이 아닌게 되지 않습니다.

50% 유사한 글도 복붙이고, 30% 유사한 글도 복붙입니다.

그리고 저품질이 되는데는 시간차가 있을 뿐입니다.

 

당신이 직접 쓴 글과, 복붙해서 일부를 수정한 글은 당신만 차이를 모르지, 복붙을 체크하는 비교 엔진은 정확하게 몇퍼센트가 유사하거나 같은지 다 찾아냅니다.

 

 

그리고 이미지.

이것도 마찬가지로 유사성 판단을 합니다. 다음의 경우는 모르겠고, 구글의 경우는 거의 정확하게 찾아냅니다. 파일 이름이나 바꾼다고 피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파일 이름, 이미지 크기, 메타정보, 이미지 패턴, 히스토그램, 이미지 안의 오브젝트의 유사성 등등 동일성이 어느정도 이상 되는 이미지는 거의 다 찾아냅니다.

다음의 경우도 구글 엔진의 힘을 빌려서 쓰고 있기 때문에 유사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광고글도 아닌 정보성 글만 올렸고 글도 직접 다 썼는데 저품질을 먹는 경우, 이유를 모르겠으면 본인 글에 붙인 이미지가 어디서 퍼날른게 아닌지 한번 생각해봐야 합니다. 

 

 

 

글에 내용이 없다.

글 내용도 분명히 직접 작성했고 이미지도 직접 캡쳐도 해서 넣었는데 저품질을 먹는 경우는 글에 내용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걸 이해 못하는 블로거가 있는데, 글을 썼다고 글에 내용이 있는게 아닙니다.

검색엔진은 글에 유의미한 키워드가 얼마나 있는지, 관련 주제를 분류할 수 있는지, 중요한 메타 키워드와 제목은 유의미한지를 전부 판단합니다.

"아야어여오요우유"를 만글자 입력하면 검색 엔진은 이 글에 유의미한 내용이 없다고 판단합니다. 즉 내용이 없는 글이 되고, 이 글은 검색 지수가 현저히 낮은 주제가 없는 글로 분류됩니다.

이 글은 검색어와 관련된 매칭이 안됩니다.

 

글을 쓸때는 최소한의 유의미한 내용이 어느 정도 분량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주제를 분류할 수 있고, 인덱싱 키워드의 우선 순위도 정할 수 있습니다. 대충 5줄 ~ 10줄로 작성한 내용에 이미지 몇 개 캡쳐해서 붙여넣고 여백 많이 줘서 분량을 만드는 글은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런 글로 채워진 블로그는 저품질 블로그에 걸릴 확율이 아주 높습니다.

여기에 라면에 계란, 파 넣듯이 복붙한 내용이나 이미지까지 조금 더 곁들여주면 얼마안가 바로 저품질로 떨어집니다.

 

예를 들어 중요한 이슈인 재난 지원금 관련 정보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집니다.

그래서 어지간하면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블로그의 글을 클릭해서 들어가 보려고 합니다.

검색엔진 검색 결과에도 순위야 어떻든 글을 올린 초기에는 일단 관련 검색 키워드에 같이 노출됩니다.

 

정부 포털에 관련 내용들이 공지가 되므로 내용을 보고 내 블로그에 관련 내용을 씁니다.

길게 쓰기는 싫으니까 대충 5-10줄 써서 여백 많이 줘서 내용 채우고, 정부 포털의 내용들 중에 중요한 표 같은거 복붙하고, 화면 캡쳐해서 붙여넣고, 홍보용 배너 같은거 정부에서 배포하는 이미지 있으면 그것도 붙여넣고, 원문 링크도 친절하게 붙여넣고 합니다.

 

이런식으로 정보글이라는걸 스피드로 작성해서 올립니다.

조금이라도 빨리 올려야 검색 결과 상위에 나오고, 조금이라도 클릭을 더 빨아먹을 수 있기 때문에...

곧 더 내용이 충실하고 비까 번쩍한 다른 블로그의 좋은 글들이 올라오면서 급격하게 순위에 밀려납니다.

검색 엔진은 순위 비교 대상이 있으면 이런 방문자가 오래 머무는 충실한 글을 가장 우대합니다.

별 내용없는 부실한 글에다 시간이 지나면서 유사성 체크에까지 걸리게 되면 검색 순위가 급격히 밀려납니다. 

곧 1페이지 끝에 걸리고, 2페이지로 밀려나면 하루에 한번 클릭도 안나는 글이 됩니다.

 

이런 글들이 쌓이면 검색 엔진은 이 블로그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내용도 없는 저품질 글이 계속 올라가는 블로그다.

그래서 결국 저품질로 떨어집니다.

 

그럴듯한 소설이 아니라 검색엔진의 글이나 블로그에 대한 평가 알고리즘이 이런식으로 실제로 동작한다는 겁니다.

 

일상의 짧은 내용을 써서 올려도 직접 글쓰고, 가져온 이미지가 아닌 자기가 찍은 사진같은 걸 올리면 절대 저품질로 가지 않습니다.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검색 엔진은 글의 길이에 상관 없이 이렇게 오리지날리티가 있는 글은 가치가 있는 글이라고 판단합니다.

 

 

신고도 당한다.

고객센터에 문의해도 대부분은 답변을 해주지 않지만 복붙이나 광고성 블로그가 보이면 신고를 넣는 분들이 있습니다.

신고정신이 투철한 분들이어서 티스토리를 사랑하는 마음에...

신고가 들어가면 100% 저품질이나 밴을 먹게됩니다.

누가봐도 광고글과 복붙글이기 때문에 안먹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런 방식으로 노출과 광고 수익을 빨아먹는 인간들 사이에는 소위 먹고 먹히는 먹이 사슬 관계가 있습니다.

내 나와바리에 어설픈 놈이 들어와서 물을 흐리고 내 수익을 빨아먹는 겸상을 절대로 용납할 수 없습니다.

이런 어중이 떠중이 들이 자꾸 들어오면 검색 엔진의 감시망이 더 좁혀지고, 내가 피해를 입을 확율이 높아집니다.

검색 결과에 너무 도배가 되어버려서 눈에 너무 띄면 대규모 숙청을 당하게 되기 때문에 미리미리 양털깍기를 해야 합니다.

 

이슈가 크게 터지면 이런 광고성 블로그에 대한 제제가 더 타이트해집니다.

그래서 전문적으로 이런걸 하는 소위 업자들이 어리숙한 초짜 광고 블로거를 신고를 넣습니다.

소설이 아니라 현실입니다.

 

과거 네이버에는 이런 일이 빈번했고, 지금도 암암리에 벌어지고 있는 일입니다.

어설프게 어디서 이런 방식으로 돈을 벌 수 있다는 걸 알게되서 덤벼드는 블로거들이 있습니다.

이런걸 돈받고 가르쳐주고, 그걸 또 돈주고 배우는 인간들도 있고...

물론 비싸지만 매크로 프로그램도 팝니다.

어쩌다 한동안은 꿀을 빨 수 있겠지만, 결국 폐쇄당하는 걸 반복하다보면 당신을 걸러내는게 검색엔진이 아니라 경쟁하는 다른 사람이라는 걸 알게됩니다.

 

신고문제는 민감하기 때문에 대부분 사람이 확인 작업을 합니다. 따라서 신고로 글이나 블로그가 밴을 먹거나 저품질에 빠지는게 반복되면 빨리 포기를 하고 갱생?의 길을 가야 합니다.

 

심하게 어그로는 끄는 글, 19금 사진, 연예인 사진이나 움짤 퍼날른 글, 광고 도배 글은 주요 신고 대상입니다.

이런글로 블로그를 꾸미면 언젠가 블로그가 저품질을 먹거나 폐쇄 당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저품질 탈출

어쩌다 글 몇 개 잘못 올려서 저품질에 빠진 경우에는 본인의 실수를 인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문제가 된 글들(본인이 더 잘 알겁니다.)을 모두 삭제해야 합니다.

무조건입니다. 이런 글이 남아있으면 절대 저품질에서 풀리지 않습니다.

검색 인덱싱도 다시되게 해서 검색 엔진에 인덱싱된 내용도 지워지도록 해야 하고...

 

네이버도 별 차이 없지만, 구글의 경우 블로그 개선 후 약 한달 정도가 지나면 서서히 저품질이 풀리면서 내 블로그 글들의 순위가 오르는게 보입니다. 어떤 경우에는 더 빨리 오르기도 하고, 어떤 경우에는 더 느리기도 합니다.

검색봇의 크롤링에 따라 시간이 좌우되기 때문에 일괄적이지는 않습니다.

 

네이버의 경우는 고객 응대가 빨라서 문제를 해결하고 고객센터에 읍소를 하면 비교적 빨리 풀립니다.

구글의 경우는 대응이 워낙 느리고, 대부분 초기 대응은 전부 봇이 하기 때문에, 가능하면 문제를 해결한 후 고객센터에 읍소를 하던, 문제를 해결했다고 응답을 하던 해야 그나마 조금이라도 빨리 저품질이 풀릴 가능성이 생깁니다.

 

검색 인덱스 밴을 먹어서 내 블로그 자체가 검색이 안되는 경우에는 블로그 폐쇄 후 새 URL로 새 블로그로 시작하는 쪽이 더 빠르고 확실합니다.

붙잡고 있어봐야 답 나오지 않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는 여러 번 재개설을 할 수 있으므로 빠르게 재개설을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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