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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여행

직구한 중국산 차박 트렁크 텐트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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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덕분?인지 차박 여행이 유행입니다.

저도 그 인간들 중 하나...

 

사람들 없는 곳에서 간편하게 캠핑하고 싶어서 차박 트렁크를 싸는 차박용 텐트를 구입했습니다.

국내 판매자 것은 너무 비싸서 평이 좋은 상품으로 직구를 했습니다.

 

배송비 포함 60,000원 쯤 이었고, 주문하고 받는데 10일 정도 걸렸습니다.

 

사진찍으러 여행 가는건 아닌지라 달랑 외부 사진 몇장이 다네요...

철수하려고 정리하다 잠깐 몇 컷.

 

차박 트렁크 텐트 설치 샷

검정색이랑, 어정쩡한 카키색 2가지인데, 어두운 색은 싫어서 누렁이 색상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일주일 정도 사용했는데, 가성이 좋습니다.

제품 퀄리티도 이정도면 괜찮습니다.

지퍼 씹힘도 없고, 박음질도 잘되어 있습니다.

 

야간에 폭우가 와서 2번 정도 비를 맞혔는데, 비샘도 없고 괜찮습니다.

 

해변쪽으로 대 놓고 출입구만 살짝 열어서 아침 해 뜨는 거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테두리 부분 중간 중간에 자석이 들어있어서 자동차랑 밀착도도 좋습니다.

사용하면서 벌레 들어오는 경우도 없었떤 것으로 봐서는 밀폐성도 좋습니다.

 

싱글 월이기 때문에 동계에는 한기가 들어와서 감당이 안될 것 같습니다.

봄, 여름, 가을 3계절 용으로 간편하게 차 끌고 차박 하는데는 가성비 최고의 상품입니다.

 

추천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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